2014/09/16 23:11

스카이디지털 블루투스 키보드 X11



아이노트 만 얼마짜리 쓰다가 도저히 쓰레기같고 화딱지나고 못 견디겠어서 구입. 오홍홍홍!




헉헉


빨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짠!!!!! (실제 색은 첫번째 사진과 가장 가까움)


일단 내가 중요하게 봤던 건 키감, 포터블 용도에 적합한 사이즈와 키 배열, 색상, 가격임.
가격이야 싸면 쌀수록 좋은데, 이미 슈레기같은 만얼마짜리로 고통당한 나는 아이노트 코지 이딴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그러나 로지텍을 살 돈은 없었음ㅋ)

rapoo것도 예쁘고 두께 얇고 하여간 다 좋았는데 키배열이 (내게는) 개판.(으로 보임) 
오른손 영역이 엉망이었음. 정상적으로 "한국어"를 타이핑 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따....
영어권 사용자였다면 별 문제 없었을지도..ㅇㅇ 

내가 키배열에서 중시했던 점은 
1. 왼쪽 끝에 컨트롤키가 있을 것. 이 자리에 펑션키가 있으면 절대로 안 됨.
2. 인서트 딜리트 키는 있으면 짱좋음. 그 외는 없어도 됨
3. 오른쪽 쉬프트 키 위치가 안 이상할(?) 것
4. 각인이 적어도 흉하지는 않을 것
5. 적당한 스페이스 바 길이. 짧으면 안 됨 오타남^^
정도였음.


이런 느낌 ^^ㅋ

전에 쓰던 것↑도 키배열은 괜찮았는데 키감과 전반적인 제품의 마감이 똥이어서 퇴출됨.
진짜 무슨 키감이 어디서 주워온 애들 전화기 장난감 버튼 누르는 것 같은 정체모를 구린 느낌이더라. 
그런 주제에 수평도 안맞아서 키 누를때마다 키보드가 흔들거림ㅋㅋㅋㅋㅋ 거기다 삼천원짜리 같은 비주얼 하며 ㅠㅠ

반면 x11은 위에서 넘버링 한 조건을 다 만족시킴 ㅇㅇ
그 뿐 아니라 심플한 검정, (플라스틱이지만) 실버 헤어라인 마감, 38,900원의 가격, nkeyboard로 인해 생겨난 신뢰(?)
등의 조건이 결국 x11을 구매하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긔.

짧은 오른쪽 쉬프트키가 좀 맘에 걸리긴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오타가 난다.
신경 써서 손가락으로 쉬프트 키 찾아서 누르면 백프로 오타나고 아무 생각없이 다다다다 치면 오타 덜 남.

키감은 내 노트북(vaio) 보다 나음. 
거실에 있는 삼성 노트북보다도 괜찮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노트북 키보드들에 비해 오타가 덜 난다;
손가락을 많이 안벌려도 되서 그런가.. 
타이핑 소음도 노트북보다 덜 시끄럽다. 노트북보다는 좀 더 묵직한 느낌? 

빨콩이 큰 매력포인트로 다가올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나중에 다른 기기에 연결해서 쓸 때
유용하게 쓸지도 모르겠다는 정도여서 큰 구매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았음

클릭하는 부분(뭐라고 하지 이걸)도 무난함. 힘 줘서 눌러야 하거나 소음이 크지 않음. 그렇다고 헐겁진 않고 딱 괜찮다.
빨콩 작동해보니 엑스페리아 태블릿에서도 G2에서도 PC에서도 다 잘 작동한다. 문젠 조절을 해도 넘 빠르단 건데 ㅋㅋㅋ
뭐 별로 쓸 일 없으니까 괜찮겠지 ㅇ.ㅇ

전원 공급은 aaa 사이즈 건전지 두 개로 함. 아직 몇 달이나 쓸 수있는 지는 모름.
충전식이 나은지 이게 나은지도 잘 모르겠네. 전자사전 쓸 때는 건전지가 낫던데 흠... 




그러면 디테일샷 ㅎㅎ

쉬프트키 사이즈 : 작음 ㅋㅋ


집에서 바깥에서 잘 사용중임. 사실 노트북 가지고 다닐 일은 이제 별로 없는데, 노트북까진 필요없지만 
스마트폰으로 하기엔 힘든 일들을 태블릿+키보드가 잘 처리해주는 것 같음^.^ 
노트북보다 가볍고 마우스 안 들고 다녀도 되고 충전기 작고 가볍고 ㅠㅠ 
문젠 오피스 앱이지만;


결론은 "개개인의 니즈는 다르므로 100% 만족은 보장 못해도, 어쨌거나 추천" 이다.

어차피 이 세상에 100%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은 없고 ㅎㅎ
X11정도면 '괜찮음'의 극을 달리면서 딱히 흠잡을 데는 없기 때문에. 


** 근데...각인이 빨리 지워질 것 같아 걱정된다 ㅠㅠ

** 편의상 음슴체와 반말이 난무합니다. 죄송 ..헤헤
** 몇년 전엔 그나마 카메라로 사진 찍고 보정하고 사이즈 맞춰서 올리는 정도의 정성은 있었는데 
    이젠 아무 생각이 없네요; 보시기 불편하실듯 해 죄송합니다. 


2014/08/11 18:52

8월 11일 아이허브 구매 목록(with 트러블성 피부)



kirk's 비누 
구매 이유 : 싼데 쓸만해 보여서 샀음
최대한 성분 가짓수 적은 비누가 필요해서 ㅜㅜ


aubrey organics 로사 모스케타 샴푸 
체험상품1불이어서 ^^*
린스도 1불이었는데 주문했다가 취소 했더니 샘플 가격이 적용이 안되서 안 삼..
현재 오브리 샴푸 린스 사용중. 지금까지 써 본 샴푸 린스 중에 오브리 제품이 
제일 덜 가렵고 순함. 두피 문제 있으신 분들 오브리꺼 써보세요 ㅇㅇ
거품 잘안나고 개털되서 린스 필수인데 가려움이랑 두피에 기름인지 단백질인지가 쌓이는건 확실히 잡아줍디다
(샴푸 및 린스는) 신뢰의 오브리 오가닉스


언니꺼(4)
거품목욕이랑 유산균, 비누는 조카꺼 ㅋ


home health  바디 워시 
살리실산 2%
한 통 다 쓰고 재구매.
내가 늘 달고 살던 원인 모를 심한 가려움을 동반한 염증 없이 여름을 나게 해 준 1등 공신(인듯)
뱀껍질도 없어졌고 빨갛고 딱딱하게 변한 모공도 원래대로 돌아옴 ㅠㅠ 으아앙
근데 다 쓰고 나니 바로 염증 재발 --; 슈벙..
이건 따로 리뷰 해야징


뉴트로지나 내추럴 Fresh Cleansing + Makeup Remover
클렌징 오일 못 씀 + 새로 사서 쓰던 클렌저(비페스타--;)들이 안 맞는 듯해 더는 못 쓰겠음 = 새거 사자
1차 세안제를 열심히 찾다가 그냥 괜찮아보여서 구매. 메이크업 클렌징은 별로 기대 안하지만 두 번 씻으면 되겠지 뭐
제발..내 얼굴에 맞아줘...
 

desert essence 이탈리안 포도 컨디셔너
같은 라인 샴푸를 사놨는데 왠지 같은 라인의 컨디셔너를 쓰고 싶어져서 구매


stridex single-step acne control
mahina님 포스팅 보고 구입. 
블랙헤드를 그나마 컨트롤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주고 활짝 열려있던 모공을 좀 닫아주는 효과가 있었음.
가격도 저렴하고 쓰기도 편해서 부담없이 팍팍 쓸수 있는 것도 장점임
근데 멘솔 안맞는 분들은 안 쓰시는게 좋을 듯하고, 멘솔때문에 약간 눈시림도 있음


염증때문에 스크럽이나 때밀기가 불가능하므로 염증이 만들어내는 각질 때문에 
환상적인 꼬라지를 자랑했던 몸에 열심히 쓰는 중. 
몸에 달고 살던 각질들이 사라졌습니다 ㅠㅠ 


델리움 스모키 아이라이너 브러쉬
눈두덩이가 아이라인과 속눈썹을 잡아먹는 눈이라 늘 3mm~5mm정도 두께로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섀도로 라인 그릴 때나 그려놓은 아이라인 덮을 때 적당해 보여서ㅇㅇ
언더라인 그리기에도 좋아보였음.
근데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 아마 ㅋㅋㅋㅋㅋㅋ



2014/07/28 16:37

엑스페리아 z2 태블릿 화면 변색 -_-;;

구입 후 4개월 가량 지남.

약 한 달 전쯤 어느날 부터 화면 바깥에서 안쪽으로 변색이 시작됨.
노란 색도 아니고 주황색으로 ;;
변색도 균일한 게 아니라 얼룩덜룩하고 화면 테두리 부분의 변색이 특히 심각한 상태. 산 지 며칠 안 되서 한 번 떨어뜨린적은 있는데 그게 원인인지는 잘 모르겠음.

서비스 센터 방문하기로 했는데 알고보니 내 잘못이고 수리비 엄청 나오면 어떡하나 걱정에 벌써 한숨만 나온다.. ㅠㅠ







지금 네 귀퉁이가 다 저런 식이다. ㅠ ㅠ 어흐흑

2014/07/20 00:42

.

http://www.apartmenttherapy.com/tamasyns-eclectic-midcentury-flat-204882








2014/07/17 01:11

한중일 공동 글꼴 어도비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716101330


구글-어도비, 한중일 글꼴 '본고딕' 공개


구글과 어도비시스템즈가 손잡고 만든 한중일 공통 오픈소스 글꼴 본고딕(영문명칭 'Source Han Sans')을 공개했다.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다국어 지원에 고심했던 각국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부담을 덜어 줄 전망이다.

16일 한국어도비는 한국어, 중국어 번체와 간체, 일본어와 라틴어, 그리스어, 키릴 자모까지 지원하는 본고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파치 2.0 라이선스를 적용받는 오픈소스 글꼴이다.

본고딕은 폰트 하나로 한중일 언어 글꼴을 모두 지원하는 서체 모음이다. 널리 사용되는 '소스 산(Source Sans)' 폰트의 라틴어, 그리스어, 키릴 자모까지 포함한다. 구글과 국내 산돌커뮤니케이션 등 동아시아 글꼴 제작사와 협력해 만들어졌다.

어도비는 타입킷(Typekit) 공식블로그에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오픈소스 한중일 통합서체 모음인 본고딕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 서체 모음은 데스크톱용 타입킷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입킷은 어도비가 3년 전 인수한 웹폰트 전문업체다. 사용자가 PC에 설치하지 않은 글꼴을 웹브라우저에서 CSS 표준 기술로 표시해 주는 가입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본고딕 글꼴도 타입킷 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이 서비스 계정이 없는 사용자가 본고딕 글꼴을 사용하려면 가입 후 어도비 무료 구독을 신청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AdobeとGoogle、オープンソースフォント「Source Han Sans」をリリース

アドビはこのほど、同社の主要パートナーであるGoogleと、東アジア地域の契約フォントメーカーであるイワタ / Changzhou SinoType / Sandoll Communicationと協力して開発したオープンソースフォント「Source Han Sans」のリリースを発表した。

Source Han Sansは、日中韓3ヵ国語に加え、ラテン、ギリシャ、キリルの各文字をサポートしており、印刷、Webファイル作成どちらの用途でも利用することができる。

また、さまざまな用途を想定して、Source Han Sansのフルフォントと地域別サブセットにはそれぞれ7種類の太さがあり、計42種類の書体が用意されている。タイプフェイスデザインの著作権はアドビが所有するが、フォントはApache License, version 2.0のもとにリリースされ、だれでも自由に利用することができる。

Source Han Sansは同社のフォントライブラリ「Adobe Typekit」を使用することで、デスクトップ上ですぐに利用できる。また、「Adobe Creative Cloud」のTypekitサービスにも対応しているほか、SourceForgeやGitHubから無料でダウンロードすることもできる。

Googleはこのフォントを、同社のpan-UnicodeフォントファミリーであるNotoのひとつとして、「Noto Sans CJK」というフォント名でリリースしている。



Adobe、日中韓対応のオープンソースフォント「Source Han Sans」を無償公開

米Adobe Systemsは15日、Googleおよびフォントメーカーの株式会社イワタ、Changzhou SinoType、Sandoll Communicationとの協力により、日中韓に対応するオープンソースのフォントファミリー「Source Han Sans」を公開した。OpenTypeフォーマットで、SourceForgeとGitHubから無償でダウンロードでき、Adobe Creative Cloudの「TypeKit」からも利用できる。

 日本語、中国語、韓国語で用いる漢字は起源を同じにするものの、従来はそれぞれの言語ごとに書体開発が行われ、中国語についても繁体字と簡体字とで別々のフォントが提供されてきた。Source Han Sansは、使用人口が15億人に上るこれら3カ国語および地域別バリエーションを同一フォントファミリーでサポートする、初めてのオープンソースのフォントファミリーだとしている。

 Source Han Sansでは、日本語で用いる文字、中国語で用いる繁体字と簡体字、韓国語で用いる文字(ハングルを含む)のほか、ギリシャ、ラテン、キリルの各文字もサポート。デバイス画面や印刷物に対応できるよう、Source Han Sansのフルフォントと地域別サブセットにはそれぞれ7種類の太さがあり、合計で42種類の書体がある。

 地域別バリエーションをすべて扱うために、AdobeではGoogleおよびパートナーのフォントメーカーの協力のもと、OpenTypeフォーマットとしては最大数の6万5535文字をフォントごとにデザイン。国際的なデザインや開発コミュニティをまとめるという共通の目標のもと、総勢100人以上のチームが3年以上をかけて開発とデザインに携わったという。

 また、Googleではこのフォントを、オープンソースで公開しているNotoフォントファミリーの一環として、「Noto Sans CJK」という名前でリリースした。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0716-00000101-impress-sci




Adobe、Googleと提携して中国、日本、韓国語用にオープンソースフォントを公開

TechCrunch Japan 7月16日(水)18時24分配信
今日(米国時間7/15)、AdobeとGoogleは、中国語、日本語および韓国語(CJK)のオープンソースフォント、6万5535グリフを公開したことを発表した。フォントは、印刷および画面表示のいずれにも最適化されており、Google FontsおよびAdobeのTypekitを通じて無料で利用できる。

両社のマーケティング部門のみが知る理由により、AdobeはこのフォントをSource Han Sansと呼び、GoogleはNoto Sans CJKと呼んでいる。フォントはAdobeのSourceForgeおよびGitHubでも入手可能で、同社は各言語で必要な部分からなるサブセットも提供する予定だ。

フォントは標準で、日本語、繁体字中国語(台湾および香港特別自治区を含む)、簡体字中国語、および韓国語(ハングルシラブル共)を含み、ギリシヤ語、ラテン語およびシシリーアルファベットも提供される。

AdobeとGoogleがオープンソースフォントで協力することについては、やや奇異に感じるかもしれない。Adobeのタイプ責任者、Caleb Belohlavekは、先週私に、両社は4年前からこのプロジェクトを検討していたと話した。汎用CJKフォントは以前からAdobeが作りたかったものであり、Googleも自社のデベロッパーコミュニティーにとって有用だと考えた。Googleにとってはオープンソースであることが必要であり、それはAdobeにとっては必ずしも自然なことではなかったが、当時すでにオープンソースフォントの作業を開始していた。最終的に二社はそれぞれのリソースを提供して、このプロジェクトを立ち上げた。

Belohlavekによると、プロジェクトが立ち上がると、Adobeの在東京シニアデザイナー、西塚涼子がフォントの全体デザインの作業を開始した。それは、Belohlavek曰く「スタイルのシンプルさによって伝統的アジア文字のデザインの持つ優美さを保つ」ものだという。数多くのグリフが4種類の地域バリエーションを持つことを考えると膨大な作業だ。Adobeによると、このフォントは既存のGoogle RobotoとNoto Sansファミリー、およびAdobe自身のラテン文字フォント、Source Sansとよく調和するという。

Adoboeが初期デザインの大半を担当し、Googleはプロジェクトの進行および、日本、中国、韓国の各パートナーに初期デザインを送り、フォントを仕上げる部分を担当した。いずれの言語の文字も、歴史的中国文字に由来しているが、長年の変遷を経て(その多くは微妙な)地域差が生まれており、このフォントにもそれを反映させる必要があった。

Adobeによると、全体で約100名がこのプロジェクトに参加した。フォントには種類のウェイト(太さ)がある。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0716-00029875-techcr-sci

1 2